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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청년 인턴 수료식 열려 청년 일자리 지원 논란?

admin 2025-02-24 18:20:57 조회 38


한국마사회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청년 인턴 수료식을 했대
이번에 진행된 건 2024년 체험형 청년 인턴 프로그램이었음
원래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인데 정기환 회장이 주도했나 봄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업 기회를 마련하려는 목적이라고 밝혔는데
그런데 이걸 보니 마사회가 일자리 창출에 관심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문제는 이 프로그램이 과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 의문이 드는 거임

인턴 프로그램은 일반적으로 3개월 정도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1개월만 진행됐다고 하니 시간이 짧은 게 사실상 큰 단점이 아닐까 싶음
또한 인턴으로 참여한 청년들이 실제로 취업에 연결되거나 경력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함

정기환 회장이 청년 일자리 문제에 관심이 많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공식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건 처음 보는 거 같음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이 더 확대될 가능성도 있는 듯

하지만 지금까지의 성과나 효과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아서
단순히 홍보용 프로그램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이 들음
실질적인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이 되길 기대해봄

이 프로그램은 마사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려는 의도로 보였는데
하지만 1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라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듯함
일반적으로 인턴십은 경험을 쌓고 직무를 익히는 과정이 중요하잖아
그런데 1개월이라면 단순히 업무를 관찰하거나 간단한 업무를 도와주는 수준일 가능성이 높음
다른 기관이나 기업의 경우 인턴십을 3개월 이상 진행하는 게 일반적이지

그래서 이 프로그램이 청년들에게 어떤 의미를 줄 수 있을지 의문이 들음
특히 취업에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면 오히려 시간 낭비로 느껴질 수도 있음
하지만 마사회가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는 자체만으로도 주목받는 건 사실임
기존에는 경마나 복권 등 금융 관련 업무에 집중했던 마사회가
청년 일자리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이번 사례가 앞으로 다른 공공기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됨
또한 정기환 회장이 이 프로그램을 주도했다는 점도 흥미로운데
그분은 과거에도 청년 지원에 관심이 많았던 인물이었음
이번엔 그 관심을 실제로 프로그램으로 구현해보려는 시도인 거 같음
실제로 청년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에 도움이 되거나

경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면 더 큰 의미가 있을 것임
앞으로도 마사회가 청년 일자리 문제에 계속 관심을 가지면서
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할지 지켜봐야 할 듯함
이번 프로그램이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한다면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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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율님의 댓글

노하율 작성일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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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원님의 댓글

홍지원 작성일

기다리던 소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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